① 방문일시 : 1월2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놀이터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청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싸이트를 보던중 프로필이 맘에 들어 전화를 걸어 예약후
실장님께 추천을 받아 이뿌고 착한분으로 해달라고 말씀을 드린뒤 출발~
그렇게 큰기대를 하지않고 맘편히갔어요~ 전얼굴을 많이 보는편이라
보는 사람만 보는데 오늘은 모험을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를 보자마자 저에 입꼬리가 승천~
와~ 진심 민필에 쁜얼굴에 슬림 피부도 하얀~
이런데서 이런 여자를 만날줄이야 맘속으로 이런곳에서 왜일을할까
생각이들 정도의 준수한 외모 휴~ 금기어라 그건 맘속으로만~
착하기는 왜이렇게 착한지 말을 너무도 이쁘게 하시네요~
아직시작도 안했는데 일단 90점 이네요^^
샤워를 가는데 피부가 진짜 백옥피부더라고요~
베이글은 아니지만 전 개인적으로 이런친구가
너무좋더라고요 진심 이런데서 볼수 없는 스타일이에요
천사인줄^^~ 취향 차이가있으니 섹기 스타일좋아하시는분들은
비추 민필에 이쁜거 좋아하시면 강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가 두근두근 같이 누워
뻘쭘해서 제가먼저 키스를 한후 제가 먼저 애무를 하니
반응좋고 피부결이 끝내죠요 클리를 탐하러가는데
어쩜 클리도 여물지않은듯한 이쁜클리가 향기도좋고
물도 참많아요 잘느끼거같더라고요
저도 애무를 받고싶어 살짝 누우니 올라와 애무를 하는데
완전귀염 잘하는편은 아닌데 노력하는 티가나요
얼굴을 보니 꼴릿 bj를 하는데 감촉이 끝내 줌니다
그리고 콘을 끼고 본격적으로다가 시작을 하는데
신음소리가 오예~ 사운드도 죽임니다 목소리가 좋아서인지
리얼사운드 ㅋ ㅋ ㅋ
밑에도 좁은편에 일을 많이 안해본거 같은 기분이~
나만 좋은건가요 남자들은 이런거 더 좋아하지않나요~
하고있는데 찐짜로 여자친구가 된거같은 기분이 쏴~
이런 보물이 요기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