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바닥에서 와꾸 이야기를 하다보면
늘
나오는 선수 중 한명인 트윈 주간의 지젤.
그리고
그녀를 늘 따라 다니는 수식어인
“고급스러움”
지명으로
봐온지 10번이 넘어감에도
아직도
그녀의 방 문이 열릴 때는 긴장이 살짝 된다.
여전히
예의 이 꼿곳한 자세로 서서 당당히 맞이한다.
지금이야
서로 많이 친해져서 그렇지 않지만
처음
그녀를 봤을 때는 그녀가 풍기는 분위기에
살짝
압도되어 긴장을 했었다.
물론
쇼파에 앉아 담배를 태우며 보낸 그 짧은 시간이 지나고는
그녀의
배려와 원래 모습(?)덕에 모든 긴장감이 다 풀렸지만 말이다.
지젤은
물다이 서비스는 하지를 않는다.
원래부터
안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나는 그녀가 물다이 서비스를 하지 않아서
침대에서
시간을 더 많이 보낼 수 있기에 더 좋다.
그녀는
조용하고 조신한 듯 보여지지만
섹스에
있어서는 완전 활활 불타오르는 뜨거운 여자다.
귓불부터
살짝 살짝 들어오는 애무는
포인트를
정확히 알고 들어온다.
그리고
본인이 애무를 받을 때에는
어떻게
해주면 좋은지
어디를
해주면 본인이 뜨거워지는지를
편안하게
이야기를 해주며 같이 즐기려고 한다.
그리고
연애….
이
정도의 와꾸녀와
이렇게
뜨겁고 질펀한 연애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늘
새롭고 늘 놀랍고 늘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