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부대
④ 지역 : 광주
⑤ 파트너 이름 : 밀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후 갑자기 밀려들어오시는 급달림신께서..;;;;;
후딱 예약후 시간맞춰 알려주신 장소로 도착하고 언냐 접견..
들어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후 샤워장 입장...
양치 후 샤워를 시켜주는 밀리아의 손은 정말 정성스러운 애인의 손길
같이 부드럽고 감미로웠으며 당장이라도 넣고 싶은 충동에 갈등이 심했음....
게다가 부드러운 립서비스까지....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른체..
어느새 침대에 누워 감미로운 혀의 환상적인 서비스가 시작됨..
입술에서 목으로 그리고 젖꼭지를 지나 존슨을 핥기 시작..
몇 번의 핥기와 부드러운 애무 후 갑자기 입안으로 들어가는 존슨....
정말 그때의 강렬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음..
철저히 밀리아에게 강간당했음..ㅋㅋㅋ
역립은 해볼틈도 없이 바로 CD 장착하고 그녀와 합체...
평소에 하고 싶었던 여러가지 체위를 시도해 봄...천천히...
하지만 몇가지 시도해보기도 전에 그녀의 강력한 쪼임을 감당해내지 못하고 발사..
CD를 벗겨낸 후 이어지는 BJ...남은 한방울이라도 깨끗하게 치워야 한다며..
이 언니 진짜 쩌는구나....이 순간 정말 하늘이 노래져서 미치는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