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선 편의상 반어체를 이용하는점 양해바라며
이것이 불편하다면 살포시 뒤로 가기를 클릭하시길~

나름 젠더바에 가서 돈 좀 쓰고 댕겨봐서 꽤 경험해봤다
일단 용어 좀 정리해야하는데
CD(Cross Dresser)는 제외한다(요건 게이가 아닌이상 힘듬)
쉬멜은 아래가 달린 상태의 젠더이고 완트는 아래까지
수술한 젠더를 뜻한다(수술 얘기거리도 꽤 있지만~ㅋ)
아인이는 완트이다 즉, 완벽히 성이 바뀐 트젠~
사실 완트는 모르고 보면 여자와 크게 다르지 않다
목소리에서 티나는 경우도 있디만 안그런 완트들도 꽤 있다
아인이도 그냥 보기엔 여자와 차이가 없다
목소리도 많이 티나지 않고 행동과 말투도 여자같다
주민번호까지 바꿨으니 법적으로도 여자이다
지금 현재 아인이는 원샷 60분으로 20만원인데
젠더바에 좀 다녀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진짜 저렴한거다
젠더바에서 꼬셔셔 원나잇하려면 두세배 깨진다
아인이는 어리고 이쁘다 연예인 누구 느낌도 있다
키도 크고 군살도 거이 없어서 몸매도 좋다
호리호리한 S라인 느낌 아니지만 훌륭하다
젠더가 보통 마인드가 좋고 애무와 연애스킬이 좋다
잘챙겨주고 진짜 웬만한 언니들보다도 훨 낫다
그래서 그쪽 성향이 아닌 남자들 중에서도
속칭 젠더맛에 빠져서 여자보다 젠더를 찾는 경우도 많다
아인이도 마찬가지이다
애무와 연애를 즐기기에 빠지지 않는다
여기에 노콘에 그대로 발사까지 가능한 재미도 뺄수없다
동성애 성향이 있어야 볼수있다는 편견을 깨라
한번 보고 나면 그러건 전혀 상관없다는걸 알게 된다
젠더바에 가는 손님들도 대부분 일반적인 사람들이다
쇼도 재미있고 말도 잘해서 술먹으며 놀기 좋다
(쉬멜과 완트 연애느낌은 좀 다른데 이것은
다음기회가 있다면 얘기하는것으로 하고~ㅋ)
혹 어쩔수없이 심한 거부감이 있다면 안보면 된다
성향이 여자이기때문에
그리고 젠더는 진짜 자신을 여자라고 생각하기에
더욱 조심스러워하고 상처도 잘받는다
괜히 접견하면서 깔보듯이 변태 취급하지 말기 바란다
젠더는 자기가 그리하고 싶어 선택하는게 아니라
거부하다가 결국 어쩔수없이 받아들이는 것이다
햔제 가격도 언니들 보는것과 차이가 없고
편견을 깨고 편안한 마음으로 아인이를 본다면
생각보다 재밌는 연애경험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