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초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여신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김나나+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느업소를 가든 후기가 많은 매니저를 선택하기 마련
이에따라 고복순 처자도 만나봤지만
여신의 숨겨진 다크호스는 김나나가 아닐까 싶다
이곳에 후기가 거의 없는데도 불구하고 출근부 떳다 하면
예약 종료.... 남자들의 심리가 다 같긴 같나보다 ㅋ
진짜 마음에들고 나만 보고싶으면 후기를 안쓴다는데
김나나가 여기에 속하는게 아닐까 싶음
난 그럼에도 후기쓰는 이유는 어차피 회장조에 예약 힘들어서
두번은 보기 힘들거같아....볼 수만있다면 무조건 나나를 다시 볼거지만
내 시간이 맞을날 +나나의 예약이 없을날 이게 맞아떨어질까 모르겠다
이미 알만한 단골들이나 알만한 사람들은 나나에 대해 잘 아니까
구태여 줄줄이 길게 후기를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냥 딱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나나가 출근부에 뜬다면 망설이지 말자.}
이 공식만 외우면 된다 나머지는 써봐야 요즘같이 작업후기들이 판치는 세상에
내 재미없는 사실성 후기가 읽힐리도 없고...
와꾸 몸매 서비스 마인드 뭐하나 빠지는거 없이 페이의 값어치를 하는 매니저다
딱 한가지 강조하는거 {여신의 다크호스=김나나+4} 이거만 기억하면 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