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천국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에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워도 땡기고...더워도 땡기고...우울해도...기뻐도 땡기는게
남자의 심리...참으로 끊을수가 없죠
자연스레 백마천국에 전화를 걸어 언니 추천 받아 갑니다
제 취향을 이젠 다 파악하고 계신 실장님 추천이니 믿고 ~~!!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을하고 만나게된 언니의 이름은
에바라는 이름을 쓰고 잇고 이쁜외모입니다
날씬한 에바와 응응응응...... 할생각에 기분업~^^
일단 앉아서 아이컨택을 하고....씻기전에 피부결도 만져보고...
의식을 치르기전 씻고 나와 침대에서 에바 기다리고 잇는데
이미 제심장은 바운스 바운스......
씻고 나온 에바가 옆으로와서 저한테 폭 앵기며 눕기에
잡아먹을 기세로 가슴과 이쁜 유두 맛있게 쩝쩝 애무합니다.....
그러자 에바가 제2의 자아를 입에넣고 애무합니다......
제가 잡아먹혓네요 ㅎㅎㅎ
다시 에바의 소중이를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혀로 천국을 맛보게합니다...ㅎ
천국을 보여주기위해 꽃잎을보니 ...너무 이쁘게 생겼습니다...
꽃잎부터 살짝 애무하니 몸을 베베꼽니다 ㅎㅎ
엉덩이를 양손으로 감싸고 한동안 애무하자 ~~~샘물이흐릅니다 ㅎ
입주변에 샘물을닦고..... 응응응응~~~~을합니다 ㅋㅋ
응응응응~~~~할때 쪼임도 좋고 !!!!!!
이자세 저자세 느끼다가 에바의 구멍안에 윽~~~발사~~!!!했습니다 ㅎ
발사중에도 쪼임을 풀엇다 쪼엿다 하는 명기 에바...추천요 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