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이틀전
② 업소 첫느낌
마사지샵
③ 매니저 첫느낌
똑같아요
④ 시스템및 서비스
항상 포니만 보면서 후기 쓴 적이 한번도 없네요..
이렇게 5번이상을 같은 매니저 보는 것도 처음이고 그만큼
서비스 마인드가 확실히 잡혀있는 친구여서 공유할 겸
당분간은 출장으로 못 가는 것도 있고 겸사겸사 한번 적어보네요..
우선 시설은 그냥 마사지샵이라고 생각하면 댑니다. 방안에 샤워실이 있어서
편하지만 조금은 좁은 공간이다보니 샤워하고 나면 습기가 차구요.
포니 프로필이랑 똑같이 생겼고 몸매는 슬림해요. 의슴이지만 몸매는 이쁘고요.
한국어는 보통정도인데 영어를 잘해요 처음에는 그렇게 잘하는 편이라고 못 느꼈고
소통도 힘들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점점 만나면 만날수록 소통이 더 잘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초반에 봤을 때는 하드한 거는 몰랐고 대신에 마인드가 확실히 잡혀있는 매니저였습니다
진짜 착하고 왠만한 심한 요구만 아니면 다 받아주는 편? 점점 만나면 조금은 익숙한 탓인지 몰라도
제가 더 예민한 부분을 더 공략하고 눈치껏 중간 중간 쪼임도 조절해주고 더 보면 볼수록
좋아지는 매니저입니다. 보시면 그래도 내상 당할 걱정은 안하셔두 댈 정도로?ㅎㅎ
⑤ 총평
안에 인테리어와 주차공간만 살짝 보완하시면 더 완벽할 듯 싶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