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해피테라피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조기축구나갔다가 끝나고 가볍게 술 한잔 마셨는데
나이 많으신 분들은 노래방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친구가 우리는 마사지나 받으러 갈래 이러길래 알겠다고
형님들은 잘 보내드리고 친구랑 둘이 가까운 해피테라피를 찾았습니다
바로 탈의하고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아침부터 운동하며 땀흘린데다가 술까지 마셔서 찝찝했는데
샤워하고 나오니 개운하고 너무 편해지더라고요
나와서 친구랑 음료수 한잔 시원하게 마시니 캬 ~ 너무 시원했네요
직원분의 안내를 받고 친구와 저는 각각 방으로 입장하였습니다
입장하고 나니 잠시 후 관리사 분께서 들어오시네요 이름은 가을.
관리사 치고는 상당히 어린 관리사분이셨는데
한 2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ㅎㅎ
입고 있던 가운 벗어두고 돌아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시원시원한게 너무 좋더라고요
운동도 한 상태라 가뜩이나 근육들이 놀라있을텐데
그걸 다 스무스하게 풀어주니 너무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강약조절해주시면서 눌러주시는데 확실히 운동하고 마사지 받으니 여기가 천국이라는 걸 실감했네요
그렇게 한창 마사지받고 나니
가을언니의 손이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올탈의하고 올라와서 살짝살짝 혀로 터치하는데 느낌이 찌릿찌릿한게 ㅎ
그러다 똘똘이와 방울이를 사정없이 빨아주기 시작하니
바지안 제 동생은 너무 둔감해서 항상 쓸모가 없었는데
가을언니 손길이 닿으니 바로 반응하더라구요
거기에 밑에 알들까지 터치해주시고 빨아주시는데
와 기분 최고로 좋았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움찔움찔거리기를 얼마나 지났을까
언니가 손을 해주는데 금방 느낌이 오더라고요..
제 동생이 발사하기 일보 직전까지 가니 언니에게 얘기를 했죠
그러니 언니가 빨아주는데 그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발사했습니다
입 안에 아주 시원하게 쏜거 같아요 그 모습이 얼마나 섹시하던지
다 쏘고 나니 가을언니가 마무리해주고 나가는데 와 나갈 때 손잡고 나가니 느낌 또 새롭더라고요
애인이 된 듯한 기분 ㅎㅎ 마인드도 훌륭하시네요
친구나와서 같이 돌아와서 집에서 한번 더 샤워하는 데 또 가고 싶은거 간신히 참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