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진아 / 블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의 방문이 너무 만족스러워 오늘도 방문했네요
업장 도착하니 8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네요
샤워하고 바로 진행되었는데 오늘 제가 선택한 코스는 쓰리썸..
지명인 블랑이는 메인으로 두고 한명 더 추천부탁드린다고 하니 이쁜 언니로 해준다고 하시네요
자! 복도 문이 열리고 저 멀리 실루엣 커튼 뒤로 슬림한 언니들이 서 있는데 손을 흔들며 반겨주네요
한명은 지명인 블랑이 / 또 한명은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진아
커튼은 제치고 복도 안으로 들어가자 두명의 언니들이 격하게 반겨주네요
깔깔대며 큰소리로 웃으며 춤도 한번 춰주고
저도 모르게 분위기 업되어 클럽 음악에 몸을 흔들어버렸네요 ㅋ
언니들과 저는 빵빵 터지며 웃다가 블랑언니의 리드에 손을 잡고 더 안쪽으로 들어가
의자에 앉았습니다. 블랑이와 진아에게 빨림을 당하는데 처음부터 꼴릿꼴릿하네요
빨림을 당하고 방으로 들어갔더니 두명의 언니가 저를 제압해 침대에 눕혀버리네요
쉬는시간 따위 주지 않나봅니다..
언니들의 빨림은 계속 되고 키스도 찐하게 해주네요
그러다가 블랑 언니가 먼저 여상위로 삽입해주는데 느낌도 느낌이지만 눈 앞에 펼쳐진 슬림한 몸매에 이쁜가슴이 흥분을 더 자극해주네요
그렇게 여상위로 진행되는중에도 진아언니의 애무와 키스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왠만한 분들은 발사각이겠네요..
이번엔 제가 진아 언니를 눕혀놓고 꽃잎에 넣어보는데
리얼하게 터져나오는 신음소리가 엄청 자극적이네요
작은 체구의 그 미세한 떨림도 흥분을 더해줍니다
다시 자세 체인지.. 다시 블랑 언니로 뒤치기 들어갑니다..
이런 풍만한 엉덩이.. 뒤치기 하기 딱 좋은 쿠션감이네요...
쫀득쫀득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자세를 바꿔가며 하다가 그대로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