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헤라 | 20대 중반정도 | 예쁜 민필 | 162정도 | 자연B컵인듯 | 슬림
간단한 인사 후 헤라 매니저랑 영화 얘기로 어색한 분위기를 전환했네여
청순필에 영해 보이고 예쁘고 몸매도 슬림해서 예쁘네요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합니다.
헤라 매니져가 원피스 벗고 배드로 올라 와서 제 꼭지부터 애무를 해주면서
아래쪽으로 무릎까지 애무를 해주고 다시 반대쪽 꼭지부터 하면서 무릎까지 해주고
제 똘똘이로 올라와서 BJ를 해주는데 흡입력이 좋아서 순간 쌀번했습니다.
똘똘이도 진정시킬켬 제가 애무를 해도 괜찬냐고 물어보고
헤라 매니져의 꽃잎을 애무를 해주는 엄청 반응을 하네여
꽃잎 애무를 끝내고 헤라에 뒤판 등부터 허리 까지 애무를 해주고
CD를 장착시키고 정상자세로 강약강약 운동를 하다가
섹한 헤라 뒷태에 감흥와서 후배위 자세로 하다가 발사를 했습니다.
발사가 끝났는데도 헤라 매니져가 아래를 비벼주는데 쪼임이 계속 이어지네요
그렇게 삽입한채 잠시 포옹하고 누워있다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마사지 & 젠틀샷]
3번?? | 30대 중반정도?? | 예쁘장한 외모 | 슬림 | 상급 마사지
간단하게 인사 후 배드에 누우라고 합니다.
관리사님이 안좋은 부위를 체크하며 마사지해주십니다.
간간히 느낌 어떠냐고 체크해주시며 시원하게 만져주시네요
전립선마사지에서 구슬 자극을 시작으로 손기술을 보여주십니다.
발사 후 얼마 안지났기에 두번째는 잘안될줄 알았는데
짜릿짜릿한 관리사님 손기술에 이내 또 시원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
[총평]
매니저하고의 연애도 좋았고 마사지도 시원했고 젠틀샷도 짜릿하게 좋았습니다.
가려니까 라면이나 짜파 먹으라고 챙겨주셔셔 라면에 공기밥까지 맛나게 먹었네요
업장 방문때 매니저, 서비스 내용등이 정말 중요한거지만 또한
무시못하는것이 실장이나 스텝의 마인드인데 CT스파는 항상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