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또 다시 아리아에 발걸음을 했네요 보고싶은 언니가 있어서요...ㅋㅋㅋ
저번에 복도에서 본 언니인데...키가큰 언니...나오면서 실장님께 이름을 여쭤봤는데...나나라고 하시더라고요
찜콩해뒀다고 보러 갔지요~~ㅋㅋㅋ 실장님 인사나누고 나나언니로 부탁드리고 샤워를 하고
엘베타고 올라갑니다~~~
문이열리고 키가큰 나나가 입구에서 이쪽으로 오라면서 복도에 사람 많은 곳으로 데려가요
그리고는 바로 립서비스를 해주는데.. 왠만한 아가씨들보다 립서비스를 엄청 잘해주네요.
이렇게 꼴릿할줄 몰랐네요. 시각적으로도 엄청 야하고 촉각적으로도 엄청 야합니다.
내가 보고싶었던 언니라그런가 엄청난 흥분감이...ㅋ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나서 본격 게임을 하러 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자세히보니 몸매와 와꾸를 봅니다 나나는 레이싱걸의 바디라인에 민삘의 귀여운 와꾸를 지녔네요
마인드도 지리지만 나나언니 서비스도....예민한곳만 계속 콕콕 찌르네요!
침대에서도 불알을 거쳐 자지를 애무하면서 키스.... 다시 애무를 해주는데.. 와..
그러고나서 착용하고나서 본게임을 들어갔습니다.
맨처음에 삽입하자마자 생각보다 엄청나게 쪼이는듯한 그 느낌이 아주 장난아니네요!!
신음소리가 귀를 찔러요 박을때마다!!
그렇게 열심히 하다가 뒷치기로 하다가 더 깊이 삽입되는 기분에
바로 찍찍.....아쉽지만 나나와의 시간은 이정도로 만족을 하고
배가고파서 밥한끼하고 배부르게 방을 나왔네요....
나나랑 클럽서비스도 즐기고 섹스도 하고
배부르게 저녁도 먹고 지상낙원이 따로없습니다
이래서 아리아를 믿고 올수밖에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