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일월팔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서울대판도라업소
④ 지역 :관악구 서울대입구역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추천을해준 +4 하늘씨 몸매 탄탄 하고 마인드 좋다며 전화로 처음부터 설래게해주셔서
이러다 제가실망하면 어쩔려구 그러세요 ? 이러니 자신감이 있은 실장님 모습에 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안내받은 방으로 가보니 저를 반겨주는 하늘언니 문말열고 들어가는 언니도 있는데 처음부터 다르다고 느끼고 오기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시작전에 십오분정도 나이는 몇살이냐 어디사냐 사적인 질문좀 하다가 씻구 나오니 반겨주더라구요
그렇게 도톰한 입술의 키스와 동시에 온몸 부드럽게 터치하기시작하니깐 분위기 무르올르면서 여기저기 느꼇습니다
바로 콘끼고 부드럽게 앞뒤 앞뒤 박자맞춰서 정상위로 해주니 조금씩 세어나오는 신음소리에 제온몸이 빨개지면서 화끈해집니다
그렇게 삼십분쯤했나 슬슬 신호가 오길래 저는 입으로 싸는걸 선호하는편이라 입안가득 쌋네요 정복한느낌이 들어서ㅋ.ㅋ
그러고 싸고나서도 거기 애무를 몇분정도 정성스럽게 해주니 정말 싹싹 다쌋습니다 왜 실장님이 추천해주고 돈을주고 할만한지 다시한번
느끼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누구할지 고민중인분들이면 제후기가 조금이라도 도움됐으면 좋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