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명품관
④ 지역 : 강북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래글 참고
[Prologue]
강남 오피만 주로 다니다 눈에 띄는 처자를 발견했습니다.
딱 봐도 ㅇㅅㄹ-제니더군요.
강남에서도 30번 이상 본 언니네요.
그래도 최대한 객관적으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와 꾸]
실나이 20대 초반 / ALL자연산? / 긴생머리
민삘 50% + 룸삘 50%
입구문턱 스캔시 첫느낌 좋고
딱봐도 어려 보이고 얼굴 작고 이목구비 목구비 이쁘며
민삘과 룸삘이 적절히 조화된 고급스럽고 귀엽고 이쁜 얼굴이네요.
고페이에서도 좋은 와꾸녀라 판단되며
와꾸진상분들이 보셔도 크게 호불호도 안갈릴 듯 싶고
개인적으로는 웬만한 고페이 보다 이쁘다고 생각하며
곰돌이네 +4케넨이랑 비슷한 수준 아니... 그 이상급이라 생각하는 언니입니다.
솔직히 영계 와꾸녀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환장하실 듯? ㅋ.ㅋ
비슷한 싱크는 이하늬, 고아라의 싱크가 조금 보이네요.
[몸 매]
164 / 자연산C / 슬래머 / 살색 피부
바디의 탄력 좋고 / 비율 좋고 / 적당한 볼륨감의 골반 / 슬림각선미
가슴은 자연산 C컵 크기에 모양에 촉감과 탄력도 좋고 핑유네요.
몸매는 전형적인 슬래머에
상하체의 비율 좋고 다리도 길고
허리라인도 살아있고 골반도 적당하고 슬림각선미를 보여주네요.
자세한건 밑의 실사 참고요^^
비율이 좋아서 실제 키에 비해서 더 커 보이기도 합니다.
와꾸도 좋지만 좋습니다.
타투는 좀 있으니 참고.
[마인드]
' 난 아직도 기억해... '
입장 순간부터 해맑게 웃고 재잘거리며 반겨주었던 모습을...
해맑고 말도 이쁘게 잘하고 착하네요.
마음씨 조차도 빛나는 외모처럼 예쁜 것 같습니다.
매너있게만 다가가면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여신(女神)급 마인드를 지닌 듯 싶습니다.
[연애감]
키스,역립,터치 빼는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키스도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역립시 반응도 내츄럴합니다.
반응이 좋아서 바로 합체~
합체~
좁보에 명기 같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을 내려놓고 경계심 없이 즐길 줄 알고 아는게 그냥 5분 마감조의 반열에 올라설 듯 싶습니다.
웬만한 분들이 보셔도 높은 만족도를 느끼실 듯 싶습니다....
이래서 지명이 꼬이지 않을까 싶기도 ㅎ.ㅎ
[총평]
제니 정도면....
솔직히 후기도 필요없는 클라스의 언니 같습니다.
타고난 언니가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그 이유는 너무도 명확합니다.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내용이면 내용까지 너무도 스폐셜합니다.
거기에 영계이기도 하니....
요즘 고페이에서 이만한 언니 보기가 힘들 정도로...
또한 한 번이라도 보게 되며 누구든 빠져들 것 같으니 그녀의 모든 것을 경계하세요.
강남에서 지명으로만 풀로 금방 마감됐던 언니입니다. (솔직히 강남 +6급에서는 금방 마간되는 언니 드물겁니다.)
지금은 출퇴근이 거리상 멀다는 이유로 강북권에서 일한다네요.
어차피 후기는 필요없겠지만 홍익사상에 입각해 독과점이 아닌 정보 공유 차원에서 후기를 남깁니다.
그리고 처음 방문인데도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상냥해서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