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여시 아로마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몸도 찌뿌등 암튼 컨디션이 정말 안 좋아서
여시 아로마 입소문이(회사 동료가.....) 좋아서 예약을 하고 달려갔네요
근처 주차를 하고 원룸이라서 좋았......
소라 언니 방 입장....
인사하고 담배 한대 피우며 호구 조사같은 쓰잘때기 없는 이바구하고는
샤워하러 둘이 들어갔죠
화장실이 좁아서 더 좋았다는 ㅎㅎㅎ
샤워는 얼른 하고 본 플레이 하리라 맘 먹고 있는데
언니가 존슨 이랑 인사를 하네요
오잉 여기서 질러 말러 이러면서
맛보기 였으니 얼른 흥분된 이 마음 틀어지기 전에
얼른 침대로 갑니다.
마사지 해준다고 하는데
제가 그게 눈에 들어오나요
응!~~~햇찌만 바로 섭스하자고 시작합니다.
빨아주는데 진짜 이 언니 입섭스가
왜 이리 홍 가게 하나요
손은 왜 이리도 장난이 심한가요 알을 만지락 만지락
이 정도 스킬이면 술 빨고 와도 사정백퍼 한다고 자신합니다.ㅎㅎㅎ
애무 이빠이 받고 나니 저도 조절이고 머고
언니에게 마무리라고 싼다고
얘기 하니 언니 바로 손 입 손 입 번갈아가면서
발싸 까지 정말 열정을 다해서 해줍니다.
마지막 까지 진짜 열심히 남친 고추빨듯이
잘 해준 언니에게 감사하며
이거 적는데 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