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동안 굶주렸던터라
시크릿에 전화해 아영이를 만나러 갔습니다.
조심스레 노크를 하니 아영이가 눈웃음을 지으며 반갑게 맞아주네요.
눈웃음도 귀엽고 얼굴도 귀여운 반전매력이 있었습니다.
샤워하라고 하길래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있으니
조심스레 따라 들어와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씻어 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들어와 애무와 BJ를 하면서 자연스레 69자세를 취하네요.
꽃잎을 탐스럽게 맛보고 cd 착용후 여성상위로 시작하네요.
정상으로 바꿔 스피치를 올리는데 느낌이 팍팍 오기에
뒤로 자세를 바꺼서 션하게 발사했습니다
마지막 키스로 작별인사를 하면서 나왔네요~!
왠지 옆집 귀여운 여동생이랑 같이있는 기분이였어요 살결도 부드럽고..
간만에 시원하게 제대로 풀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