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8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미미와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로맨스 다녀왔습니다.
요즘 코로나가 너무 심해서 업장 가기가 두렵네요 ㅠ.ㅠ
너무 안빼서 문제라 어제 그냥 갔다 왔어요.
관리사는 미미로 했습니다~
코스는 핑거립과 딥로미 받고 왔습니다.
핑거립은 미미
딥로미는 하니
핑거립 미미는 슬래머에 미시느낌있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 얼굴은 노멀합니다.
검스에 홀복을 입고 등장하는데 섹시합니다.
핑거립하는데 개하드합니다.
온몸을 다 애무해주고 똥꼬까지 잡셔주시네요 헐~헐~
엄청 하드했습니다~
손과 입으로 그냥 쪽쪽 ㅋㅋㅋ
30분이 후딱가고
누워있으니 하니 들어옵니다.
이쁜 얼굴에 육덕 23살? 가슴은 자연E컵??
와. 진짜 크네요~
마사지는 3년정도 했다는데 10년 한 분처럼 엄청 잘합니다.
마사지 뿐만 아니라 힐링도 엄지척입니다.
어린게 까져갔고 ㅋㅋㅋ 하니도 마인드 최고네요~
돈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자주 가야겠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