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목과 어깨가 너무 아파서 들렸습니다.
평소 후기를 보고 꼭 한번 방문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가
기회가 되어서 방문했습니다
사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금 꺼려지는 마음이 있었으나 힐링타이는 코로나 안전지대로 매일 매니저 온도체크와 방역작업을 실시한다는 설명 문구를 보고 전화 예약합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오후 시간이라 제가 원하는 시간에 바로 방문가능했습니다
방문하니 실장님께서 방에서 소독으로 인해 알코올 냄새가 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그말을 듣고 더 안심이 되었습니다
손세정제까지 주시며 신경 써 주셨고 매니저분들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마사지를 해 주셨습니다
마시지 받기 전에 불편한 곳을 먼저 물어보셔서 목과 어깨쪽을 말씀 드렸더니 해당 부위를 집중적으로 풀어주셨습니다
저는 타이 60분을 했었는데 매니저분이 너무 열심히 잘해주셔서 바로 60분 더 받았습니다
실장님께서 한 매니저가 2시간을 진행할 경우 체력 소모가 커서 제대로 된 마시지를 받기 어려우니 다른 매니저분으로 변경해서 진행할 것을 권해주셨는데
두번째 매니저분도 마사지를 너무 잘하시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매니저분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재방의사 100%입니다
자주 찾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