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저번주
② 업종 :오일 마사지
③ 업소명 :스완스웨디시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정말 많이 풀린듯합니다 저녁에 따스한 오일 마사지 좀 받을까하고
저녁늦게 예약하고 스완스웨디시로 다녀왔습니다
저녁을 먹고 방문하려고했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보던일이 늦게 끝나
정말 부랴부랴 출발했네요
가장중요한게 외모거든요? 저는 얼빠라서 ㅋㅋㅋ
예나샘이 저를 반겨주는데 러블리하고 웃음도 많고
얼굴도 이쁘고 키도 적당한게 나이대도 20대 중반에 진짜 너무 마음에들었습니다
마사지받으러다니면서 외모 이렇게 좋은 분은 처음이네요
슬림한 라인이 잘빠졌고 사랑스러운 자꾸 말을 걸고싶은 외모입니다
시원하게 샤워부터 끝내고 가운벗어놓고
엎드려있자 잠시후 바로 오셔서 마사지 시작됩니다
흐르는 음악소리에 손길을 느껴보는데 오일 도포해주면서
전체적으로 누르는건 혈애순환에 도움되는 마사지에요
대화자체도 편안하게 할수있고 그냥 힐링을 위한 휴식장소였습니다
한참을 마사지 받으며 오일위로 손놀림의 부드러움취해
상체에서 하체로 넘어가는데 왜이리 자극적이고 므흣한지
밀착감도 오지게 강하게 느껴지면서
스타일 자체가 쭉쭉 다가와서 해주다보니 느낌이 말로표현이안될정도로
야릇한게 너무좋습니다
마사지가 부드럽지만 밀착감이 강해서인지 뭔가임펙트있게 느껴집니다
몸자체에서는 순간순간 저도 모르게 움찔하는 구간도있네요
바로 손쭉 넣어주는 스킬인데 이건 알면서도 항상
받기 시작하면서 반복되는데도 받을때마다 몸이 움찔거립니다
돌아 누워서 건들이지도 않았는데 화가나있네요
조심스럽게 화난동생 자극주면서 시원하게 끝이나고
마무리샤워후에 퇴실하였습니다
여기진짜좋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