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페라리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다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술 죽어라 부어라 마시다가
이제 집갈까 했는데 마사지가 땡긴다는 친구의 말에
기본 코스 하나 받고 가자고 얘기하고
근처에 있는 페라리에 예약합니다.
입장하니 가게가 깔끔하고 대따 크네요. 크기에 압도당함
친구 먼저 추천받고 저는 다솔씨 추천 받았네요.
노크 후 다솔씨 들어오셨는데 사근사근하게 인사하시고
키는 아담하고 어려보여서 민삘이었네요 . 정확한 나이는 모르겠습니다.
마사지해주는데 압도 좋고 실력이 굉장합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서 오는 동안 추웠는데 제 몸을 녹여주네요.
다솔씨 이제 본격 서비스로 들어갑니다.
키스도 오랜만에 하니 이런 여자친구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네요
이제 거의 딱딱해져있는 제 거기를 잡고 빨아제낍니다.
다솔씨 서비스를 받고있으니 계속 달아올라 미치는 줄 알았네요.
입으로 좀 빨아주고 손서비스 들어오니
참지 못하고 언니 손에 가득 싸버리고 말았네요.
다솔씨 장난아닌 듯 합니다.
이 친구 보러 오는날 같이 다시 방문해서 다솔 씨 재접견해야겠습니다.
다음에 봐요 다솔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