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박카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엠마매니저가 생각이나네요
박카스에 전화걸어 예약후 가려는데 비가 주륵주륵...
급고민 하였지만 태풍이 아니고서야 엠마를 보고싶은 마음을
참을수가 없네요ㅋㅋㅋ 방에서 엠마를 기다리는데 오랜만에
엠마를 본니 더욱 설레는 이마음 어찌하면 좋을까요 ㅋㅋ
똑똑똑... 뚜둔!! 엠마 입장 오랜만에 보니 더욱더 이뻐진듯한 이느낌..
저는 언니들 기다릴때 옷입고있습니다 벗겨주는게 좋아서요ㅋㅋㅋ
역시나 우리엠마 웃으면서 인사해주고 와서 옷을벗고 제옷을 벗겨주는데
벌써부터 꼴리려합니다. 후다닥 샤워를하고 침대로 고고씽~
가슴부터 빨아주는데 이거 미칠지경이네요 신의혀를 가졌습니다.
똘똘이까지 애무를받고 역립하는데 똘똘이가 언능 넣어주라고 난리네요
그렇게 미친듯이빨다가 삽입!! 역시 넣는순간부터 느낌이 달라요
오늘은 술도안먹어서 더느낌이 좋네요
그렇게 둘이 껴안고 열심히 달렸습니다. 오늘 술을 안먹고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똘똘이반응이 빨리오네요 ㅠㅠ 이럴줄알았으면 투샷예약하는건데
물어보니 예약이 있어서 연장이 안되네요..ㅠㅠㅠ
엠마는 끝난후에도 누워서 시간끝나기전까지 저에게 안겨있습니다
ㅋㅋㅋ종료콜이 울리고 옷입고 나가는데 아쉽아쉽...
다음에 술안먹고 갈때는 무조건 투샷입니다ㅋㅋㅋ
그럼 다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