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3.7 토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니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피부가 참 하얗네요
색기가 넘치네요
나이는 20대 초반? 되어보이고 긴머리스타일
섹시하고 때로는 귀여움이 느껴집니다
키는 아담하였고 몸매가 슬림하고 아주잘빠졌습니다.
저를 보자마자 활짝웃어줍니다^^
침대에 누우니 니키매니저가 제다리사이로 들어와
이미커져버린 제바나나를 입으로 흡입하는데 빠는소리에
촵촵... 저는 흥분했습니다.
그리고 쌀거같아서 안되겟다 싶어서 니키양을 눕히버리고
가슴애무하니 은은하게 신음소리내면서 반응하고
니키양의 진주를 만져주니 허벅지가 파르르~떨리면서 반응하고
점점 숨소리가 거칠어지기시작하면서 물도 상당히 많이나오고
계속해서 허벅지가 파르르~떨리더군요
상당히좋고 즐기는듯합니다~
콘돔장착하고 니키양이 제위로 올라와 저를끌어안았고 제가
밑에서 박음질을했습니다.
몸을 맡기는편이더군요
엉덩이 주무르면서 방아찍기하는데 쪼임도좋고 엉덩이 만지는느낌이 너무좋네요
정자세에서는 저를 살며시 끌어안으면서 서로 온기를느꼈고
후배위시 허리를 낮추고 자세취하는데
잘록한허리와 봉긋한 엉덩이덕에 시각적으로 상당히 꼴릿하더군요
그렇게 사정을 하고 잘마무리해주었고 상쾌한기분으로 집으로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