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의 오랜만의 강추로 보게 된 하얀언니~
절 팔랑거리게 만든 단어는 E컵
가슴크고 그 가슴이 E컵 이라는 말에~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며 몇시에 되는데~~??
라고 조심스레 물으니 1시간 정도~
충분히 기다릴 만한 시간에 마침 살짝 출출함을 핑계로 짜파게티 한그릇 때리고
얌전히 대기시간을 기다려 봤습니다~
소화가 좀 되었다 싶으니까 스텝분이 모시러 와주셔서
E컵 이라는 것을 처음 영접해 보러 두근거리는 맘으로 복도를 걸었습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그만큼 아직도 감흥이 가라 앉질 않습니다~
살면서 E컵을 실제로 보신 분이 몇이나 될런지....
저역시 그랫으며 그것에 대한 굉장한 환상이 있었지요
대한민국에서 E컵이라니....
후후후~~~
열린 방문을 잽싸게 돌아 입장하자마자
첫눈에 E컵을 보고파 시선을 굴려보려 했으나...
쓸데없는 짓이 엿습니다
그녀의 가슴은 그냥 저눈 앞에 떡하니
엄청난 골짜기를 자랑하며 출렁이고 있더군요~~
그리고 이어 들리는 굉장히 밝은 인사에~
가슴에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는 시선을 간신히 들어 올리는 귀엽게 눈웃음을 치는
여인~~~
가슴도 가슴이지만 눈웃음이 섹기가 있네요~
가슴에 압도되어 후덜덜하고 있던 저를 이끌어 자기의 매력이 가슴뿐이 아님을
적극 어필하네요~
잘록한 허리라인을 살짝 보여주다가~~
그러다가 풍만한 엉덩이를 보여주고~~~그러면서도 E컵의 그것은 자꾸 저의
팔쭉에 달라붙어 떨어질줄 모르니
이거 초반부터 불끈불끈합니다~
살살 여우같이 교태스러운 대화술에 홀렸다가~
옷을 벗어 제끼고~ 그녀의 손에 이끌려 봅니다~
한 손으로 절 이끌며 보여주는 뒷태가 엄청납니다~
가슴도 가슴이지만 엉덩이도 베리 굿
오랜만에 비주얼 만으로 풀발이 되버리더군요~
그리고 시선을 처리하기 굉장히 곤란한 샤워시간이 지나고~
평소 서비스를 즐기지 않던 저였지만
하얀이의 엉덩이와 E컵를 느껴보고자 침대에 조신하게 누워 보았습니다~
기대만큼 어마어마하군요~
차마 먼저 손을 가져가보지 못했던 제 마을을 알아 챈 듯이~
쫀득하게 달라붙는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의 촉감은 어마어마하더군요~
인간의 신체로 이런 느낌을 줄수 있는가 싶을 정도의 쫀득함!~
거기에 평균을 상회하는 스킬이 더해지니~~상당히~~
아주 상당히 좋습니다~~~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거기에 더해지는 연애감이
그 연애감 마저~
좋네요~
아주~
굿입니다 굿굿~~~!!!!
가슴에 취해서 정신을 못차리다 콘을 끼고 진입하는 그녀의 아래의 감촉과 따뜻함에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그만큼 찰지게 감기는 연애감~~거기에 반응마저 좋아서~
자세를 바꿔보고 어쩌고 할 것 없이 방사~!!
그리고 다리가 후들 거리더군요~
저의 기를 쏙 빨아간 나쁜데 좋은 하얀이~~
사랑에 빠져버렸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