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중순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에쎄체인지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15시 30분에 S코스(30분) 예약을 잡고 흥분됨과 긴장된 마음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볼일 때문에 늦어져서 정확히 15시 45분에 벨라매니저를 만났네요. 놀랐던건 프로필하고 너무 달라서 딴사람아닌가 싶을정도로 얼굴도 하얗고 어려보이고 그래서 저도 모르게 '벨라??' 라고 물어보니...맞다네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샤워 후딱하고 나와서 벨라매니저하고 침대에서 기분좋게 즐달하면서 시간이 쫌 지나갔는데 갑자기 벨라매니저가 피니쉬라고 말하는 겁니다..
시간을 봤는데 16:00시 였고 끝날려면 15분 더 남았는데 하던거 멈추고 벨라매니저하고 때 아닌 논쟁을 하게됬는데, 벨라매니저는 사장님한테 문자로 15:30분에 예약을 받아 그때부터 시간을 정해놓고 해서 30분 지난 지금 16:00시 이니 끝났다고 말하고, 저는 15:45분에 입장했으니 그때부터 시작하는거 아니냐.. 끝날려면 16:15분에 끝나야된다고 대화를하는데 저렇게 전달이 잘 안되서 사장님한테 연락해 이런 상황을 얘기하니 알겠다면서 매니저한테 말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벨라매니저는 사장님한테 문자 온거 보고나서 이해됬다면서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저런 상황 마주하고 나서 하려고 하니 흐름도 다깨지고 진짜 화가나서 대충 배출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아쉬웠고 예약시간 늦은 제 잘못도 있지만 상식적으로 시간계산을 입장 했을때부터 시작해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
매니저한테 잘 일러주셔서 다른 손님들이 저같은 상황이 안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벨라매니저 후기글 보면은 괜찮고 잘 즐길줄 아는거 같던데 저는 서비스받을때도 그렇고 프로필 다른것도 있고 뭔가 다른신입이 대체되어 들어온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