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진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새벽에 페이스 다녀온 녀석입니다. 일어나서 해장하고 할짓 없어서 후기 남기네요
까치산쪽에서 술한잔 하고 쓸쓸한 마음으로 집에 들어가던중 폰으로 오피 열어밨는데 페이스가 있더라구요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전화를 했고 진서 언니 예약 가능 하다고 하여 프로필을 밨어요
제 키가 좀 작은편이라 작은 언니들을 선호 하는데 수아메니져랑 진서메니져랑 보고있었는데 실장님이 진서메니져 가능하다고 하여
후딱 예약했죠. 택시 타고 주소찍어보니 한 18분정도 걸리는것 같더라구요. 서울바닦 어디 코 앞에 가도 10분이니 일단 ㄱㄱ 싱 했습니다
입실 하고 아담한 분이 인사 해주는데 너무 기여웠던거 같아요
솔직히 이쁜 얼굴은 아닌데 전체적인 분위기 기여웠어욬ㅋ
이래저래 얘기도 좀 나누고 씻고 침대 올라와서 애무 받는데 엄청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 ㅋㅋ
잘한다고 하기 보단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ㅋㅋㅋ 이 모습 또한 제 눈엔 기엽네요
노콘 질싸도 된다고 하여 진서씨 상위 포지션에서 따끈따끈하게 쌋네요 ㅋㅋ 어제 날씨 엄청 추웠는데 추위가 가는듯한 기분이였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