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카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르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드라이브갔다가 친구들 집에 떨궈주고 잠깐 차를 세워 스카이 입구에서 전화를 걸고 예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빨리 스카이로 들어가봅니다. 그리고 방에서 기다리다 르안언니가 들어오셨습니다.
160초반정도 되보이고 되게 섹시한 인상을 가지셨습니다. 한눈에 봐도 떡감 좋은 몸매입니다.
빨리 연애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바로 역립 했습니다. 혀로 르안언니의 몸을 빨아줬습니다. 한참동안 빨았는데 르안언니 반응이 벌써부터 터질듯한 반응입니다. 그리고 BJ받고 본격적으로
장비를 끼고 넣었는데 워낙 부드럽고 조여줘서 금방 발싸하게 됬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잘려고 하는데 르안언니 생각에 잠이 잘 안오네요. ㅎㅎㅎㅎ 몇일 뒤 재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