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수원 힐링수테라피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밤 부서내 회식을 하고
몸이 뻐근하다는 팀장을 모시고 처음으로 건전 마사지를 가게됐습니다.
점수 좀따기 위해 저두 사이트에 손좀 빌려 찾다
힐링수테라피 여기 점수 좋아서 달려봅니다 ㅎㅎ
제가 접한 언니는 이름은 하나
전체적으로 한번 스캔해 봅니다.
20대라그런지 160초반키에 약글램한몸매 꼴릿하네요 그에반해 얼굴은 좀 평범한촉에 속하네요
뭐.. 건마에서 와꾸보지 말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그리 실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말 할때 억양이 특이해서, 어느지방이냐고 물어봤습니다.
태국에서 왔답니다. 더 이상 캐묻지 않고 특이하다고 느껴서 서비스 받아봅니다.
그리고 맛사지를 받습니다. 오 근데 정말 시원하게 잘하더군요.
승모근쪽 엄지로 눌러대는 거랑 팔꿈치를 이용하여 견갑골쪽을 누르는게..
생각보다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위로 올라타서 무름으로 눌러 줄때도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하루종일 맛사지 한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한 시간정도 지났을때 언니가 천천히 존슨을 세워주시더니 마무리 해주십니다
야릇하고 꼴릿해서 저는 가슴 만져도 돼냐고 물어본후
원피스 윗부분을 내리고 만지다가 꼭지를 햩으면서 즐기다 마무리했습니다
태국 처자 건마 처음인데 마인드좋고 괜찬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