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약 2주전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구리-커피숍
④ 지역 : 구리
⑤ 파트너 이름 : 아이스커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뒤늦은 후기. 워낙 힘들게 인증(?)을 받아서인지 두 번을 다녀온 곳.
다른 님들의 후기가 좋아서 믿고 찾아갔음.
최근 업장의 위치가 바뀌었는데 먼저보다 훨씬 더 넓고 쾌적한 곳이었음.
매니저는 아이스커피. 프로필대로 170에 E~F컵의 처자.
립카페답게 BJ스킬은 말할 것도 없었음.
예전 방문했을 때 매니저는 슬렌더 스타일이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말그대로 글래머여서 전혀 다른 느낌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음.
사실 마사지는 별로고, 가만히 누워서 알아서 해주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이곳이 딱 맞음.
입싸와 청룡으로 시원한 마무리까지 적당한 시간에 깔끔한 마무리를 기대할 수 있음.
출장으로 자주다니는 지역이라 촉이 오는 날이면 다시 재방문할 의사있음.
무엇보다 한국매니저이기때문에 말이 통한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