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천 시크릿아로마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새벽 2시쯤에 일이 끝나고 너무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로 나오니 비까지 내렸네여 ㅎㅎ
걸어가는데 뭔가 분위기상 집가서 자기 전에 달림을하고 싶어서 늦은시간 알아보니
집 바로 앞에 부천 시크릿아로마에 방문했습니다~
바로 방문이 가능해서 택시타고 도착 후 입실을하고 샤워하고 기다리니 혜리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확실히 한국 20대 분이여서 몸도 탱탱하고 탄력이 있어서 보기도 좋았습니다 더군다니 귀여운 와꾸에 목소리에
애교도 있어서 너무나 상큼했네요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았는데 아로마 마사지로 들어가서 부드럽고 따뜻한 젤로 몸을
어루만져주니 은근히 몸이 달아오르면서 제 아랫도리는 불끈 화가나버렸습니다
중간중간 혜리씨가 아랫도리가 툭툭 만져주면서 진정을 시켜주니 하~ 이 맛에 달림을 하는거 같네요
그러다가 손가락 골무를 장착을하고 항문에 손가락이 들어오는데 처음에는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ㅋ
뭔가 처음 느껴본 기분을 느껴서 그런지 당황스러웠지만 혜리씨가 차분이 컨트롤해주면서 리드를해주니 괜찮아지면서
뭔가 기분이 좋아지는 기분이랄까 묘한 기분과 함께 쾌감도 몰려옵니다 ㅋㅋㅋ
정말 신기했는데 핸플까지 같이해주니 정말 최고의 쾌락을 느껴본거 같네요
집 앞에 이런 좋은 건마를 찾아서 자주자주 방문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