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전주 첫날밤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나 이처자를 볼때마다 사랑스럽다. 시작은 포옹으로
서로 꼬옥 붙어 있다가 씻 고 와서
마사지를 받는다. 원래 마사지는 안받는데 그녀가 마사지 연습을
마니 했다고 하여 받아보기로 하였다. 예전에는 그냥그냥 만지는
느낌이었는데 이제 연습좀 했다고 포인트는 잡으면서 한다 짧게 마사지
를 받고 일단 꼬옥 안은채로 5분동안
가만히 있었다. 그녀랑은 안고만 있어도 그냥 기분이 너무 조아서
그러케 꼬옥 안고 있다가 서비스를 받으려는 찰나 왈
'오빠, 나 브라 끈 안풀어줄거야? 요거 안풀어주면 서비스 안할거야.!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브라끈을 풀어주며 등에 키스를 쪽!!
역시나 서비스 때도 사람을 녹여주는 귀염이 덕에
기분좋게 즐기고 나온다. 특별나게 뭐가 뛰어나다 이런건 없는데
왜 요 귀요미만 보면 싱글벙글 해지는지 그래서...
항상 찾아오게만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