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 6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맥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젤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도 코로나 인데 이노무 달림신은 절 가만 놔두질 않네요
꽃혀서 바로 달려간 맥스
하드한 매니저 추천에 젤리 / 사랑 추천해주셧는데
전 젤리를 선택했네요
일단 외모는 이뿌게 생겻네요 후기 검색을 해봣는데 진짜 신은경이 얼굴에 있습니다.
많이 닮은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이쁘장 하네요 귀여우면서 섹시함이 느껴지네요
몸매는 육덕 글래머 입니다.
슬림 매니아 분들은 비추 입니다. 자연산 큰 가슴에 아주 얼굴을 파 묻고 원없이 빨았습니다.
젖소 매니아 ㅋㅋ
서비스는 결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일단 프로필에서 보이듯 자위기구를 쓴다는 점
(첨에는 이게 뭐지 했습니다.ㅋㅋ)
혀놀림이 매우 화려합니다. 소프트한 느낌보단 매우 적극적인 끈적함이 확실히 있네요
응꼬를 뚫을것 같은 강력한 흡입력을 탑재한 응까시~
거기에 연애하면서 나오는 싼티 안나는 멘트들.. 마치 야동 한편찍은 느낌~
떡감은 이루 말할수 없이 찰싹찰싹 붙네요~
자기도 느끼고 싶어서 스스로를 위로하는 행위~
자위기구를 이때 사용하네요~
대화 능력 또한 붙임성 좋구요~
말투나 억양들이 매우 친숙한 느낌이라서 편하면서도 끈적하게 한타임 놀고 나왔습니다.
P.S 실장님 응대 너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