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원주 엔젤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하고
얼마전에 한번 즐달했던 엔젤로 다시 달려갔네요
뭐 떡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ㅋㅋ
실장님께서 좀만 기다리시면 된다고 해서
쪼메기다리다
안내를 받아 마사질로 가니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마사지 타임
건식으로 시작하시는데
압 괜찮은지 물어보시면서 압을 조절하시더군요
제게 맞는 압을 포착하신 뒤 그 압을 유지
압을 유지하는건 경력이 좀 있는거죠 ㅋㅋ
편안히 몸을 맡기고
오일 마사지 좀 받고
전립선 마사지로 존슨에 힘을 실어주시네요
잠시후 마무리 매니저 유리씨가 웃으며 들어오네요
# 유리의 첫인상 20대중의 태국 언니
섹시해 보이는 민간인필의 이쁜 태국 처자 외모
매끄럽고 하얀 피부톤
바디라인이 참 이쁜 여자네요ㅎ
매니저 언니 얼굴을 빤히 쳐다보니
살포시 옷을 내리며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BJ와 핸플을 번갈아하다가
벌떡 서버린 기둥을 목구멍까지 넣어가며 빨아대네요
순간 허억~거리며 소리내며 당황했지만 오우~
이게 말로만 듣던 목까시구나 싶어 감동했지뭡니까ㅎㅎ
이미 충분히 자극받아서 저또한 그녀를 자극시켜줄라고
69를 시도해봅니다 역시 이자세는 참좋아요
님도좋고 나도 좋고 서로 거시기를 만족시켜주는
음양의 조화의 자세랄까?좆습니다 아주~ㅎㅎ
서로 추루름 춥춥거리며 빨아재끼다 신호가 와서 제세바꿔
본격 장비 착용하고 즐겨봅니다 음~역시 문대는것도 기분좋군요
이대로 넣을수만 있다면 넣고 싶은 욕망이 간절했지만
블랙을 당하면 너무 슬프기에 꾸~욱참고 터질것같아
신호를 보내니 자세 바꾸더니 바로 자지물어버리네요ㅎㅎ
덕분에 아주 기분좋게 발사했네요ㅎ마무리 청룡도 받고
다시 한번 언냐를 바라봤네요
볼때마다 느낌이 살짝씩 다르더군요
이런게 볼매인가 ㅋㅋ
포옹 함하고 정리마치고 바이바이합니다
100%재접해도 될언니입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