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호실 배정 받고, 노크를 했는데 문이 아주 살~짝 열리고 장난하듯이 빼꼼..하며 쳐다보네요.
언넝 열고 들어가서 인사를 하는데 란제리 원피스만 입고 있네요.
일찍와서 그런지 막 잠에서 갠듯한 몽환스런 섹기어린 표정ㅎㅎㅎㅎ
일단 외모부터 스캔해봅니다.
화장을 거의 안 했다고 하는데 긴 생머리에 전체적으로 섹기 넘치는 얼굴입니다.
원래는 눈화장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제가 갔을 때는 눈 화장을 안 했다고
부끄러움을 많이 탔었네요.
눈 화장에 따라 외모에 자신감이 붙나봅니다.
키가 160 중반쯤 되어 보이고,
하체는 적당하게 잘 빠진 거 같은데 상체쪽엔 약간 살집이 있네요.
B+ ~ C정도의 가슴이며 처음 문 열 때, 빼꼼 하는 것 때문에 소심할 줄 알았는데
대화는 어색하지 않게 잘 해줍니다.
장난기도 많아서 연애 중에도 웃겨가지고 못 끝낼 뻔했네요.
잠깐 이야기 하다가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함께 샤워하고 나와서 샤워후에 엎드려서 또 얘기를 하다가 자연스레 애무를 시작합니다.
삼각애무부터 시작합니다.
혀놀림은 상당히 좋은 편이네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bj로 넘어가는데 bj하며 자연스레 똥까시까지
오올~~~
특히 bj를 하며 섹기 어린 눈을 마주칠 때에는 흥분이 되었네요.
bj후에 노콘옵션으로 바로 삽입하는데
노콘인데도 린다언니 젤이 필요 없습니다.
들어가는 데에 전혀 무리 없이 쏘옥~ 하고 들어가네요.
애무 후에 여성상위부터 시작합니다.
역시 글램한 몸매라 그런지 떡감 장난 아니였습니다.
본인이 천천히 움직이는데 신음소리가 장난 아니네요.
그 소리에 너무 흥분이 되어서 제가 빠르게 움직여봅니다.
쿵떡떡 쿵떡떡♬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와 린다의 신음소리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흥분도를 높여주네요.
느낌이 장난 아니기도 하고, 저는 역립을 못 해봤기 때문에 눕히고 역립을 해봅니다.
활어과네요.
가슴 쪽을 특히 많이 느끼는 듯합니다.
가슴 애무를 하는데 몸을 펄떡펄떡... 아래도 펄떡펄떡... 아래 냄새는 없습니다.
그대로 정상위로 삽입을 합니다.
키스를 시도하는데 입은 많이 안 벌리기에 혀를 섞는 딥키스는 못하고 입술을 빠는 정도의 키스만 했네요.
그렇다고 키스를 빼는 건 아닙니다.
정상위 할 때는 키스 엄청 했습니다.
후배위도 체험을 해봐야겠죠.
후배위로 하는데 엄청 잘 느끼네요.
신음소리 더 커집니다.
그에 맞춰서 속도를 높여봅니다.
아주 죽을라고 하네요...
힘들어서 몸을 포개고 깔짝깔짝 움직이다가 느낌이 와서
언넝 정상위로 바꾸고 힘차게 움직이다가 발사합니다.
오랜만에 좋은 언니 만났기에 조금 더 욕심을 내가지고 시간을 꽉 채웠네요.
노콘이라 언넝 샤워 후에 속옷을 안 입고 란제리 원피스를 입고 있는 린다의 가슴을 만지며 장난을 치다가
포옹과 뽀뽀를 하며 아쉽게 헤어집니다.
특별한 떡감, 신음소리 그리고 노콘의 특별한 느낌으로 핵즐달을 선사해준 린다언니였습니다..!
이날은 급 달림이였는데 즐거운 시간 보내서 참으로 좋은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