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걸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맥심걸의 새로운 NF 미니와 접견한 후기한번 작성해보겠슴다.
프로필 사진에 전신샷 몸매에 반해서 예약잡고 접겼가졌어요!
문이열리니 미니가 수줍게 웃으며 인사하면서 반겨줬어요~
수줍게 웃는모습이 아주매력적으로 기억되는 매니저였습니다.
물한잔 받아먹고 바로 탈의후 샤워실에 들어가서 샤워를 시켜주네요.
몸매가 아주 명품이었습니다!! 다씻고나서 침대에 누워있었어요.
몇분후 미니가 와서 바로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핥아주니 몸이 반응하면서 느껴버립니다.
아래에 다달았을때쯤 소중이는 이미 빨딱 서있네요!
그대로 입으로 감싸주는 미니 열심히 빨아주네요^^
빨아줄때 허벅지에 닿는 가슴의 감촉까지 느껴졌어요
완전화나있는 소중이에게 콘돔을 끼고 바로 여성상위부터 시작
여러가지 체위로 바꿔가면서 즐겼습니다!
탄력적이면서 슬림한 몸매와 마인드좋고 떡반응이 정말 예술인 매니저였습니다.
주눅들지않고 계속해서 딱딱해져 있는 바람에 완전 파워쎅스 하고왔네요.
미니 추천할만하네요 꼭한번 접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