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5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D타이
④ 지역명: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휴게텔 경험담:
친구와 마시지를 받을려고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이곳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여러군데 많이 다녀본 녀석이라 쉽게 인증하였고 저는 처음이라 전화후 인증방법 설명듣고
사장님이 원하시는데로 인증성공후 예약했습니다
퇴근후 서둘러 이동하여 친구놈과 만난후 입장합니다.
시설은 샵형태이며 전체적으로 깔끔하네요. 사장님과 간단하게 인사후 바로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나온후
사장님이 음료수를 건네 주면서 방으로 안내합니다. 친구는 2번방 전 3번방으로 입장후 1분정도 방에서 대기하니 미니 매니져가 들어옵니다.
몸매도 좋고 얼굴 귀엽고 이쁘네요. 방에 입장하면서 웃으면서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인사합니다.
간단한 한국말은 할수 있는거 같아서 서로 이름과 나이를 말하고 저보고 여자친구있냐고 물어보네요^^ 당연히 없습니다 주르륵 ㅠㅠ
대화조금하다가 귀여움에 참지 못하고 제가 먼저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눕히고 브라를 제거후 가슴애무를 하니 약간의 심음이 들립니다
그리고 팬티를 벗기는데 벗기게 쉽게 엉덩이를 들어주네요. 다시 가슴 애무를 하고 서서히 내려와서 역립을하니 신음소리가 아까보다 조금더 크게 들립니다.
그렇게 하다가 저를 눕히더니 가슴에서부터 밑으로 내려가면서 애무후 bj를 시작합니다. 부드럽고 간지럽게 열심히 bj를 하네요
ㅇㅅㅅㅇ 으로 와서 삽입은 안하고 야동에서만 봐왔던 장면인데 매니져님이 거기를이용해서 제꺼를 부비부비해주네요. 그리고 장갑을 장착후 ㅇㅅㅅㅇ로
서비스를 받다가 미니 매니져가 ㅇㅅㅅㅇ 상태에서 뒤돌아서 다시 서비스를 해주는데 엉덩이를 보고있으니 시각적효과가 커서 바로 시원하게 발사되버립니다.
발사후 제껄 딱아주고 제게 팔베개를 하면서 안겨오는데 애인모드도 좋습니다. 그렇게 안고 있다가 시간이 다되어서 제가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you're welcome 으로 대답해주는 미니씨 서서 배웅해주니 키스를 한번더 해주네요. 그리고 나가면서 see you again 이라고 말합니다.
그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이쁘던지 진짜 애인하고 놀다가 헤어지는거 같네요
친구는 하나 매니져인데 얼굴은 한국인 처럼 생겼고 고양이 상이라네요 ㅎㅂㅇ시 몸매 라인이 끝내줬다고하네요.
이만 즐달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재방 100%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