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리사 매니저의 브라질의 삼바 댄스를 추는거 같았습니다!!
리사 매니저는 몸매..와꾸..거기에 본인이 흥분을 시작하게 되면..!!
한마리의 야생동물을 보는듯 했습니다.!!
잘 길들여진...말잘 듣는...허나...본성은..그대로 야생인..
그런 야생동물을 보는줄 알았습니다!!
역시 리사 매니저..틀리긴 틀리더라구요...
이렇게 적극적이고 저돌적인..그러나..성격은..한없이 착한..
행동과 성격은 반대인 그런 매니저는 정말 저에게 처음접하는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서..샤워를 시작하기전까지는..정말 착하디 그런 착한 그런 매니저였는데...
서로의 몸이 닿기 시작하고 서로의 몸을 탐하기 시작할때 부터 리사 매니저는..
변한다..? 틀려진다..?? 돌변한다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정말 돌변하는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본인도 흥분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본성이 나오더라구요..ㅋㅋ
좀더 야한..?? 변태적인 그런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격은 아주 착하고 어쩔줄을 몰라 하는 그런 착함을 가지고 있었지만..
본게임에 들어가서는..정말 몸은 야생 저리가라 였습니다!! 굉장히 적극적으로 저돌적으로
달려드는 리사 매니저.!! 본인이 더 흥분하면...더욱더..미쳐가는 리사 매니저..
저한테는 정말 득이였습니다!!
샤워실에서도 정말 적극적인 그런 친구였는데..
협소한 그런 공간을 나와..침대위에서..는 더욱더 달라지는 리사 매니저..
여상을 하는데...제 위에서..브라질의 삼바 털기 춤을 보는듯 했습니다!!
거짓말좀 보태서..여자 플래시가..제 위에서 떡치는 그런 기분이랄까요..??
엄청나게 허리와 골반을 제 똘똘이를 본인 소중이에 꽂아놓고는..
엄청나게 털어줍니다!! 그거..말도 않되는..정말 참을수 없어서..그자리에서..싸고야 말았습니다!!
굉장한 그런 털기...와...리사 매니저를 좀만더 조금만더 흥분시키면..
저는 어떻게 될지..상상이 되질 않았습니다!!
리사 매니저 성격과 마인드는 정말 착하디 착한데..
본게임에서 달라지는 그런 모습이..어찌나..흥분되고 매력적이던지..
잊을수 없게 만드는 그런 분이셨네요..^^
인생 최고로 즐거웠던 신났던..쾌감이 가득했던 그런 리사씨와의 그런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