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썸
④ 지역 :포항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그냥 저냥 할일 없어서 올려봅니다 후기할인써먹기위해^^
술도 살짝먹었겠다 집에 그냥 들어가기도 어정쩡해서 나름 썸 얘기를들어서 예약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마른여자는 별로다 보니 실장님께 육덕스타일을 이야기하니 바로 추천해주시네요
예약을 한후 바로 달려갔지요 즐달을 하기위해 ㅋㅋㅋ
실장님이 찍오주시곳으로 가서 입장을 하였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보니 그리 육덕은 아닌거같았습니다
얼굴은 모 그리 나쁘지는 않아지만 나이를 듣고 깜짝놀랬습니다......21살 ㄷㄷㄷ;;;
완젼땡큐였죠 ㅋㅋㅋ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아 실장님이 추천해주신걸 알았습니다 저의스타일 육덕을.....
얼굴은 말라보였는데 몸매는 쫌 육덕이더라고요 샤워를 하고 나와서 본격적인 일처리를 하러 배드로~~~
침대에 누워서 있는데 슬슬 오더니 슥삭슥삭 잘 ㅇㅁ 를 해주네요 ㅇㅁ에 별취미없는 저는 바로 자빠트려서 일처리를 시작하였죠
아 역시 여자는 육덕이 진리ㅋㅋㅋ 진짜 찰지게 치고 나왔습니다 가슴도크지만 탱탱은 아니구
근데 하체가 예술입니다 뒷치기로 끝판왕찍고 왔네요 떡떡떡~~아직도 귓가에 멤도는 맑고고운 소리~~ 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하게 찰지게 잘치고 나왔습니다.....허접한 후기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셧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