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미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찌하다 휴게텔 헤븐에 있는 미연씨를 보게되었는데
노콘에 질4까지 된다는 언니라고 적혀있있어서 연락드린후
여쭤보았더니 OK! 하시길래 잽싸게 예약하고 찾아갔네요ㅎㅎ
안내받은 호실에 노크를하니 문을 조심스레 여는 미연씨
그모습이 어찌 이리 귀엽던지~~!! ㅎㅎ
들어간후 미연언니와 탈의후 샤워실로 향했어요~
제 몸을 씻겨주며 부드럽게 똘이를 만져주며 무릎을 꿇고
입으로 제 똘이를 빨아주는데 엄청 야하면서 짜릿한 느낌을 받았어요!!
참을수 없던터라 물기 닦고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하며
슴가를 만져보니 몰캉거리며 촉감 대박이네요!
자연스레 69자세도 취해주셔서 봉지를 빨아주며 비제이를 받았는데
크~ 말로다 설명을 못할정도로 좋았네요! 그대로 미연언니가
여성상위로 삽입을 하며 말타기 시전~!!
질퍽한 액들로 뒤집어쓴 봉지와 똘이를 바라보니 캬!
역시 노콘은 이맛이죠~ 후배위로 삽입장면을 바라보며 움직이니
느낌이 너무좋아 그대로 몸을 포개며 양 손목을 잡고 강하게
삽입하다 사정감이 찾아와 그대로 미연언니 봉지속에
있는 힘껏 저의 액들을 방출했어요~ ㅎㅎ 사정하고도 느낌이 너무좋아
넣은 상태로 몇번더 피스톤질하며 마무리하고 나왔어요~
역시 연애는 질4로 해야 제맛인거 같아요~
서비스도 제대로 받고 미연언니 봉지 깊숙히 방출해주어서
제대로 만족하게 달리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