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마사지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도 참 외우기 쉽죠? 아리수의 아리! 원랜 현아라고 할려고 했다네요ㅋ 왠지 현아보단 아리가 확실히 잘어울리네요
이름 그대로 리얼활어반응에 청정계곡수가 넘쳐 흐르네요~ 너무 어려요 그냥 애기네요. 애기
착하고 이뻐요 귀엽고... 여동생이 없지만 있다면 어떤느낌일지 알것같에요
생기넘치고 발랄해요 싱그럽고 꾸밈없이 참 밝아요 잘 웃구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근처에만 가도 뿜어져오는 여성호르몬과 향긋한 체취에 정신이
혼미할 지경입니다. 손만 갖다대도 부들부들 떨어요 막 ㅎ 신음소리도 쩔고 가식이 아니라
리얼반응입니다. 업계nf라 그런지 경험이 별로 없어 그런지 리액션이 좋아 진심 좋으네요
피부는 또 왤케 좋은지 실크네요 실크! 사장님이 센스있게 거울방으로 주셨는데... 거울에 비치던 상기된 얼굴과 가쁜 숨소리. 애절한 신음소리... 떨리던 골반, 오렌지빛 조명에 반짝거리던 뽀얗고 깨끗한 피부
쉴새없이 꼼지락되던 발가락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습니다. 기빨려서 어질어질하네요. 참고로 발도 매우매우 이쁩니다
이제껏 살면서 그렇게 예쁜발은 첨이었네요 손가락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네요
정말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발빨면서 천천히 피스톤질 하니 좋아하네요 
끝나고 오빠 고생많으셨다고.. 말도 참 이쁘게해요^^ 넘이뻐서 팁으로 몇만원 줬는데
왤케 돈많이 쓰냐고 걱정도 해주네요. 인성도 바르고 착하고 귀엽고 오랜만에 좋은 매니저를
만나게 되서 넘넘 좋았습니다.
질압도 상당하고 콘돔낀 상태에서도 질주름이 느껴질 정도로요
오선생오면서 질안이 꿈틀거리는데 조이고 수축하는게 다 느껴질정도로 명기네요
오래못해요 ㅠㅜ 할수가 없어요
항상 퀸에는 업계nf가 많은것같네요. 어디서 보석같은 처자들을 자꾸 데려오시는지 사장님이 참 능력자시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지친 일상에 힐링과 위로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