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라.... 메인 언니는 말할거도 없지만서요
이 아라아 클럽이라는게 쭉빵한 언니가
둘이나 더 붙어서 반겨주네요
황제도 부럽지 않을만큼
쭉빵한 언니들이 같이 잡아 끌고
보고 싶지 않아도 좌우전후에서는
남녀들이 물빨물빨빨하고 있고
음악은 귀아프도록 시끄럽고 그야 말고 정신 하나도 없어요 없어~~~~~
관전은 재밌을거 같지만 사실 그다지 왜냐면
내가 먼저 3명한테 물빨 당하니... 재미를 느낄 시간이 없져~~~~ㅋㅋㅋㅋㅋ
내가 안빨리고 그냥 관전만 하면 재밋을텐데
딴 남자들은 어떻게 하나 구경할텐데...머 그런거 구경할 여유가 없어여
이 언냐들은 이게 자연스러운건지..남 신경 안쓰고
죽어라 물빨물빨.... 음악때문인지...입부황이 열라 쎄고
딥키스할때는 혀가 뽑히는줄!!!!!!!
위기가 와서....겨우....어어어어어어 하니까.. 나를 살려줌
나라가 그제서야 나를 이끌고 방으로 데꾸감
나라 몰랐는데 아주아주 이쁜 언니엿네여
아무래도 서브언니들이 상판 애무를 햇기에
간단하게 샤워 쏜살같이 해버리고
나라와 2차 정사를...
나라가 여상으로 진행해줌
여상으로 하면서 허리를 뒤로 젖히는데
개초쎅시한 모습!!!! 완전히 섹도사엿음
허리를 좌우로 원 모양으로 돌리는데
이건 너무 유연하게 말타는 모습이여서..
1시간이 이렇게 빨리 갔나 싶을 정도로
시간 잊고 달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