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저녁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쿠팡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야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도 밤늦게까지 놀다가 취해버렸다
살결이 그리운 날이다. 몸도춥고 따듯한곳이 필요했던..
말도안되는 핑계를대며 오늘도 전화를 걸어본다
친구도 자기도 한번 가보고 싶대서 오늘은 친구랑 둘이 갔다
사장님이 자신있게 말하던 야야.. 오케이 고고!
얼큰하게 취해서 잘 서지않았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주는 야야덕에 힘들게 힘들게 세워서 삽입했다
부드러운 살결 거친 숨소리 아름다운 몸까지
이모든게 나를 더 취하게 만드는거 같았다
술에 취한건지 야야에 취한건지 뭐에 홀린것처럼 개처럼 달렸다
다음에는 맨정신에 가서 놀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