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체리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동네에 휴게텔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다가 체리라른 곳을 발견했는데 차타고 가면 좀 가깝네요. 바로 차를 타고 체리로 갔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을 먼저 보고 얘기를 하다 누가 괜찮냐 말씀드리니 미소언니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실장님이니까 믿고 미소언니를 만났습니다. 방에 들어간 뒤 조금있다가 미소언니를 만났는데 의외로 괜찮아보이는 언니였습니다. 그리고 애무를 받는데
서비스 기가막히게 들어옵니다. 빠는거도 진짜 잘빠시네요. 그리고 빨면서 손으로 내 몸을 여기저기 만져주는데 뻑갔습니다. 그리고 장비를 끼워 미소언니의 조개속으로 들어가보니 되게 따듯하고
맛있었습니다. 그러다 자세 체인지 해주고 펌핑하다가 발싸했습니다.
다시한번 미소언니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