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를 이겨버리는 달림신....어쩔수없지요...2주면 많이 참았네요..
코로나가 걱정인게 아니라 까놓고 동선 털릴까봐 못가고있었는데...이놈의 달림신...ㅠㅠ
이겨내지 못하고 오로라로 뒤도안돌아보고 직진~~슬이실장님과 간단하게 미팅을 끝내고
은비를 보기로 하고 샤워를 하고 클럽층으로 갑니다
메인언니와 클럽분위기속에서 붕가때리는맛도 일품이지만
다수의 언니들에게 온몸을빨리는 애무시간은 정말 최고중에 최고!
벽으로 절 밀어붙이고 개떼처럼몰려와 꼭지와 소중이를빨다가
바로 스탠딩뒤치기로 은비의 뒷태를 공략
쑤펑쑤펑~ 촉촉하게 잘도들어가는구나아~~~
레깅스복을 살짝내려 옷입은상태로 박아주니까
쾌감이 몇배로 증폭되는 기분~~ 아~~이루말할수가 없지요~~
벽에달려있는 거울로 언니의 박히는모습을감상하면서
내주변에 몰려있는 사이드언니들이 온갖 섹드립과 신음소리를내면서
일본야~~동속의 단체떡타임을 연상시킴 ㅋㅋ
키스하면서 목덜미빨리고 .. 은근슬쩍 내 응꼬에 손가락도 집어넣는;;
이 무시무시한 클럽녀들!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투샷으로 샷추가하고
복도에서한번싸고 방안에서 붕가때리다가 다시밖으로 뛰쳐나와서
다른언니들 붕가하는거 구경하면서 애무타임도 재방송~ ㅋㅋ
좋구나~ 좋아! 이보다 더좋을순없다아~~~
이 야시시한 여자들속에서 황홀천국을 경험했습니다 ㅋ
은비의 레깅스복은 계속생각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