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원주 구찌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업소는 언제 가도 시설이 깔끔해서 기분좋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샤워를 하고 안내받은 룸으로 가니 안마사가 오십니다.
약간의 연륜이 보이는 얼굴이지만 체구와 말투가 귀엽습니다.
이런 저런 준비하고 시원하게 안마를 받고
마무리로 전립선 안마를 받는데 참 좋네요.
딸따리를 열번만 쳐줬다면 바로 쌀 정도로 자극적이고 부드러운 터치네요.
잠시 후, 마무리 언니 입장 이름 캔디 입니다 나이는20중후쯤되고.
야릇한 페이스에 글램한 스타일, 딱 제 취향입니다.
상의는 탈의하고 치마는 올리고..
허벅지와 하체를 팬티위로 쓰다듬으며 잠시 느껴봅니다
그리고 옷을 완전히 벗기고 큼지막한 가슴을 입에넣고
오물오물 해봅니다 약간 달뜬 신음소리 듣기좋더군요
팬티사이로 살짝 삐져나오는 물도 저를 기분좋게합니다
확김에 팬티도 내리고 잘정돈된 보댕이를 후루릅 해봅니다
보징어 냄새는 안나니 빨아주는것도 꼴릿하고 기분좋습니다
제세를 바꿔 69 시도해봅니다
전 이자세가 가장 좋습니다 서로에게 기분좋게 해주는거니깐요
잠시간 동안 서로의 소중이를 물고 빨고하다보니
아까 부터 풀발기된 똘똘이는 그새 느낌이 와버립니다
그상태로 가만히 누워서 오랄 해주는걸 느껴봅니다
깊고 부드럽게 비제이를 받으면서 핸플까지 섞여버리니
짜릿짜릿한 전류가 흐르면서 나로호가 저절로 쏘아졌습니다
이어지는 현자타임..기분좋고 개운하네요..
깔끔하게 마무리잘하고 나왔습니다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