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그래도 저번에 지아씨를 보고서..
이번에는 마음잡고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꽁돈도 생기고..이것저것 돈이좀 생겨서..!!
일단은 90분 플러스 90분 해서..3시간 일단은 예약을 잡고 준비하고 갔습니다!!
제가 왜 지아 씨를 또 이렇게 길게 예약하고 갔는지...아마..보신분들은 이해하실겁니다.!!
같이 오래 있으면 있을수록 더욱더 잘해주고..더욱더 재미있고 신나게 해주시는 지아매니저.!!
그래서 이번에..총 3시간을 예약하고 갔습니다!!
물론 저녁시간이 맞춰서...아침부터 그시간에 일부러 예약을 잡았거든요...!!
이런것 저런것 같이 먹을 것도 사오면서..일단 본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와우!! 완전..화끈한...그런 본게임이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ㅋㅋㅋ 거뜬하게 달렸죠.!! 워낙에 지아씨 서비스가 좋아서.!!
당연히..바로 불끈하게 되었고.!! 또 팍팍 사장하게 되어서...아주...신나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러고는...배가 고파서..사온것들을 준비해서 먹을려고 하니..가만히 있으라면서..
주방에서...실룩 실룩 거리면서...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지아 매니저.!!..
과일도 씻고..머 이것저것 사온것을..그릇에 담으면서..준비해오는 지아 매니저..
와~~ 이거 두번이나 했는데..또 불끈불끈 거리더라구요..!!
조용히 몰래 뒤로 다가가..불끈불끈..빨딱 빨딱서있는 제 똘똘이를 바로 지아 매니저 뒷치기로..
내가 꽂아버렸습니다!! 이야..!! 그러면서..키스도 하면서..젖도 움켜주고..뒤에서...아주..
ㅋㅋㅋㅋㅋ
이거 장난 아니더라구요....상상만 했던...음식차리는 여자를 뒤에서..덮치는...완전 더욱더 흥분되었습니다!!
서로는 점점더 커지고..와..!! 그대로 또..바로 싸고야 말았네요..ㅋㅋ 진정 진실입니까.!!
완전..이렇게 섹끼 많고..섹도 잘하고...잘 챙겨주고...잘 들어주는 지아 매니저.!!
역시..지아 매니저가...인기가 있는 그런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몸매도 늘씬하고..몸매도 아주 좋았습니다!! 성격도 착하고..아주 깔끔하고..방또 아주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이것이 여자 아니겠습니까..ㅋㅋㅋ
일상적인 그런 섹스...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지아는 지아네요..역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