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조이+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퀸에 자주 가네요 아직 내상입지 않고 비교적 즐달이라 ..
출근부를 살피다 후기가 많고 평도 좋은 조이를 예약하고 퀸으로 향했습니다
첫인상은 옆 집 여동생느낌입니다. 교복 비슷한 옷을 입고 있어서 고딩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착한 고딩보단 껌 좀 십어본 일진느낌^^ 화장때문인가요. 자기말로는 똥손이라
화장을 잘 못한다는데. 갠적으로 생얼이 더 좋을 거 같네요.
대화는 이런 저런 얘기 잘 받아주고 나름 생각이 주관이 있네요.
어디가도 기죽어 지낼 타입은 아닌 듯.. 그리고 얘기하면서 다리를 좀 뜨는데 귀엽기도 하고 ㅎ
샤워실에서 몸매를 스캔하는데 군살 없고 가슴이 축북 받은 가슴이네요 꼭지도 이쁘고
별다른 서바스는 없네요 이런저런 얘기 하기 바쁘네여
샤워를 마치고 침대서 기다리니 기본 삼각 애무부터 사작해서 bj로 이어지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퀸 매니저들은 bj는 모두 수준급인 듯 ..
그 중 조이가 단연 Top인 듯..
장갑끼고 시작할려는데. 거시기가 맛있게 생겼다고 맆 서비스도 하고
조임이 좋아 정상위에서 얼마 못 버틸거 같아 후배위로 전환해서 하는데
뒤치기에서도 느낌이 상당하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시간되서 다음을 기약하고
발걸음을 돌리는데 또 보자며 엉덩이를 토닥여 주네요
후기에서 왜 유명한 지 알겠네요
아직 조이 못 보셨다면 한 번 보사면 절대 후회는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