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일프로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이바빠 요즘 달리지 못하여서 시간을 쥐어짜하니 라는 친구를 만나게 됏네요.
하니는 21살에 안에 쌀 수 있는 매니저네요.눈 코 입 이목구비가 뚜렷하면서 귀여운얼굴에요.
근데 이친구 조이기 기술이 보통이 아니네요. 지루인 저두 금방 사정감이 올라와 시원하게 발사햇네요.
가슴은 C컵에가깝고 자연산이라 촉감이 아주 훌륭합니다.
역립시도를 하려해보앗으나 이 친구 간지럼을 너무 잘타네요.
생긴거와 비슷한것같아요.애교도 잇고 자상한면두 보이네요.또한 이친구 배려심도 보이구 하네요.
한국말은 다른친구보다는 좀 서툴지만 영어 섞어가면서 하는데 어려운 분들은 어플로 대화하는걸 추천~
나름 오랜만에 왔는데 즐달 하고 갑니다. 귀여운 하니 다시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