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
② 업종 :타이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여러군데를 다녀봤지만은 전체적으로 아레나만한 곳이 없네요
전체적으로 매니저들이 평균이상은 됩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소미 봤는데 사진이랑 이미지가 비슷하고 피부가 진짜 하얗습니다
한국인보다 더 하얗습니다
일단 피부나 외모로만 따져봤을때도 와꾸는 평균이상 여기가게는 와꾸 좀 보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한국말 조금 합니다 나이는 21살 보다는 조금 더 있어 보입니다
20대 중반정도??? 간단히 인사하고 간단하게 키스로 시작을 합니다
우선 키스부터가 마음에 듭니다 일반적인 뽀뽀가 아니라 혀를 넣고 돌리고 압을 쭉쭉 빨아주는 진정한 사랑이 담긴 키스를 해줍니다
제가 생각보다 키스를 좀 많이 보는데 이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은 ㅇㅅ이네요 ㅎㅎ;;
그래도 말랑말랑 모양도 이쁘고 크기도 크고 머 부족한 부분이 없습니다
아랫부분은 제모도 잘되있구요 특히나 피부가 하애서 그런지 다 벗었을때 시각적인 부분이 굉장히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애무해주는 시간도 다른 여자분들보다 길고 특히나 보통 말을 안해주면은 똥까시를 안해주는데
알아서 해주는 부분도 플러스 요인으로 적용되구요
역립 반응도 좋고 잘 느끼는건지 연기인지는 모르겠지만은ㅎㅎ 전 아주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삽입후 출렁출렁이는 가슴과 살짝돌린 야릇한 소미의 얼굴을 보면은 차마 오래 못 버티실 겁니다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상위 그리고 정상위 뒤치기까지 가서 마무리
나가는 길까지 나긋나긋 진짜 애인처럼 잘 대해주네요 전체적으로 전부 마음에 들었고 특히 키스과 똥까시 부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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