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9
② 업종 : 립
③ 업소명 : 마돈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따라 같이간 립카페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쪽은 처음이고 별로 좋게생각은안했어요.
떡을쳐야 유흥이지. BJ받는게 뭔 유흥이냐
라는 초보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고있었는데
친구따라 립한번 받고나니까 ㅋㅋㅋㅋ
앞으로는 립도 자주다니게 생겼네요.
사라 라는 매니저였는데. 아니 이거참 쑥스러울정도로
생각이상으로 와꾸.몸매좋은 여자가 BJ를해준다니..
똘똘이도 빳빳하게 서더라고요 ㅋㅋ
처음엔 내가 공들여서 하는 떡만이 유흥이라고생각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ㅋㅋ
그냥 짧지만 한번 물빼고나니 생각이상으로 좋은거보면
역시 남자는 그냥 물을 빼는거 자체에 의미를 둬야하나봐요ㅋ
그리고 실장님이 초보인 저를 생각해줘서 제일 에이스급매니저를
넣어줬다고하니 더욱더 신뢰가가요 ㅋㅋ
보기만해야하는 이런 애간장타는맛이있는게 더 짜릿하기도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