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1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놀이터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시 짬내서 예약전화를 마치고 퇴근 후에 방문.
어려보이는 민삘얼굴에 은비
몸매는 슬림..빼빼마르기만 한 슬림몸매와는 격이다르다
군살 없이 잘관리된 탄력바디..ㅎㅎ가슴은 C의
매끄럽고 탄탄해보이는 몸매이고 각선미 쭉쭉 뻣은 길어보이는 비율이다ㅋㅋ
옷을 벗어주니 받아서 개어놓고 욕실로 안내한다 마인드로 봐선 같이하자하면 해줄거같다
굳이 번거롭게 샤워서비스는 필요가 없을거 같아 샤워후 침대로 향했다
은비도 몸을 헹구고 침대로 나가온다..
자신있게 당당하게 나신을 보여주지만 나에게는 수줍은듯 안긴다..자연스러운 키스타임..
딥하면서도 급하지않은 키스..물흐르듯 나를 점령해간다.
BJ를 받고난 후..바로 들어가고 싶은맘에 굴뚝 같지만..
넘 흥분이 올라왔기에 자제력을 발휘 잠시 가라앉힐겸 역립을 시도해봤다
깔끔하게 정리된 조개 주변을 맴돌자 감질나는지 허리가 꿈틀꿈틀하여 내혀에 포인트를 맞춘다..
열심히 진주를 간지러 주자 폭발하는 신음 들썩이는 허리..파닥거리는 활어가 되어버리는 그녀..
정상위로 시작은 했으나 금새 우리의 자세는 후배위로 바뀌었고 여러번 자세를 바꿔봐도 잘따라온다
은비가 귀찮아 할법도 한데 느끼기에 바빠보였다..그만큼 몰입도가 좋았고
반응 또한 날 미치게 한다..마지막 포지션은 정상위로 돌아왔다
가장 따뜻하고 느낌이 좋아서..때가 때인지라 처음의 차분하고 딥했던 키스가 아니었고
사정감이 올라오니 둘다 흥분도가 올라간 열정적인 키스 그리고 깊은곳에서 나의 분신을 쏟아냈다..
은비의 느낌을 정리해본다..
민삘 학생느낌의 외모, 관리잘된 군살없는 너무이뻣던 슬림한 바디라인..
각선미와 힙라인은 매니아 분들이 보셔도 만족도 있으실듯 하고
오피에선 뭐니뭐니 해도 떡감 아니겠는가..쪼임과 수량..그리고 리액션..후회없으실거라 예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