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아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베문이 열리고 저를 보더니 가뜩이나 눈이큰데 더 커지면서 뚫어져라 쳐다보네요 ㅋㅋ
제 손을 잡더니 오랜만이라면서 방에 들어가기전부터 말이많습니다.
잠시 대화에 시간을 가지는데 왜케 오랜만이냐면서
바람피운거 아니냐고 다그치기까지하고 그냥 일이바뻐서 그랬다했지요.
사실 엄청나게 바람을 피워댔지요 ㅎㅎㅎ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슬슬 옷을 벗기시작하는 아리야양
투피스를 입었군요. 슬며시 뒤로가서 지퍼를 내려주었습니다.
참고로 이친구 물다이있습니다.여지껏 딱 한번 받아봤습니다.
예전엔 물다이가 좋았는데 어느순간부터 싫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이친구에대해 설명을 해드려야하기때문에 옛 기억을 살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물다이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샤워를 간단히 끝내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살며시 옆으로와서 부드럽게 키스를해줍니다.
그리곤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입안에 상당히 따뜻합니다.
아리야양이 서비스를 해줄때면 전 왜케 웃긴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정성껏해주는데 전 그게 너무나도 웃깁니다.
그냥 얼굴만봐도 서로 웃기에 바쁩니다.
물론 다른분들에겐 안그렇겠지만 저흰 얼굴만봐도 웃느라 정신없습니다.
웃을때 보조개가 들어가는데 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아리야양의 서비스가 끝나고 알아서 눕더군요.
이제 제가 이쁘다를 할 차례인거같습니다.
키스도 적극적이고 빼는것도 없습니다.
가슴을 살포시 애무를해주고 도톰한 그녀의 소중이로 내려갑니다.
소중이를 이뻐라해주는데 반응은 잔잔한 편입니다.
그러다가 흥분이되고 느낌이 온다싶으면 그때부터
오빠,오빠를 난발하지요. 이것은 그녀가 준비가 됐다는 신호입니다.
장비를 착용하고 아리야양의 안으로 부드럽게 들어가봅니다.
아리야양 쪼임이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아리야양은 체력이 그닥 좋지가 않아서 여성상위를 시키지않는편입니다.
예전에 한번 시켜봤다가 어찌나 힘들어하던지 ㅋㅋㅋㅋ
정상위 >> 후배위 >> 아리야양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정상위로 마무리를했습니다.
마무리후에도 바로 빼지않고 풀었다 쪼였다를 반복 마지막을 즐기라고 하는거같아요.
원콜이 울릴때까지 좀 오래해서 미안하다고 했더니
오랜만에 힘들고 땀흘려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 (은근 돌려까는 ㅋㅋ)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같습니다.